171024-171108 韓國



순시간 ,새해 지나간다. 시간이 흐른 게 이사하지 않은 매일, 느냥 월급을 받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. 그대, 도대체 뭐가 위해?

이르는 곳 다 있는 간식점떡볶이, 튀김, 순대등, 한 본 먹어 보면 됀다. 
맛이 상상보다 별고 그냥 가공식품만 이다.



작년에 한국어 얼마나 잘 하고 인지 확인하려고 한국여행 간다. 알기 알지만 좋아하지 않다, 그 문화를. 괜찮은데 소동할 수 있는 게 너무 좋더라.

한국드라마와 예능 프로그램에 많이 본 거리, 경치, 커피숍과 간식점 다 눈 앞에 펼치고 있다. 떡볶이, 튀김, 순대, 김밥등 가지고 먹는 간식이 많은데 혼자 식사하는 문화가 없어서 주문 받지 않거나 이인분을 주문해야 한 경우가 많다. 근데, 밤에 마걸리나 소주를 사고 혼자 마시면서 일기 쓰는 게 너무 좋아해서 결점이 장점을 가릴 수 없다.

예전에 한국에 가고 싶지 않은 이유는 쇼핑과 연예인 순례를 제외하면 펼어 없는 것 같다. 그래서 일부러 역사명소, 절과 하이킹 코스를 찾고 과연 외국 관광객이 없다. 몇일 동안 한국인를 가장하고 몰래 대화를 드은 게 좋다.ㅎㅎㅎ

남어있는 인상이 춥기, 등산이 즐기와 음식이 맛 있음 밖에 없는데 사진 보면 그 사소하고 생긋 웃을 주는 일들이 생격 나다. 웅장한 풍경하고 본 적이 없는 게 없지만 다시 갈 만한 셈이다. 다음에 가지 않은 곳에 다 가자! 내 애인랑 함께!

곳곳에 팔고 있는 한방약 ,야채 처럼 밖에서 놓다.

경주역 앞에 재래시장에 명절 떡이다. 오색이 영롱하고 유인하다.

경주역 앞에 재래시장에 한식 뷔페, 한 주식을 주문하면 (돼지국밥등, 약 W6000-7000),반찬을 마음대로 먹을 수 있다. 너무 맛있고 점마다 반찬이 다르다. 배가 쉽게 부르는 게 너무 아깝다. 이런 뷔페는 여기 밖에 보지 않고 수원 화성 근처에 한 점이 있는데 양식이 많이 줄이다.

경주

경주남산 굽어보는 경치

남산 모 절의 소밥
가는 길에 아저시 얘기해 줘서 알다. 한국에서 고추장을 놓지 않은 음식이 얻기 어렵고 그런 경험도 귀하다.

부산 근처의 산
이름을 잊어버렸다. Whatever, 날씨가 좋고 등산하기 좋다.

해인사 뒤에, 가야산꼭대기에 갈 길에 복을 기원하기 위한 등롱
몇 시간 동안 갈 때 사랑이 보지 않는데 멀래 점점 미약한 독경소리를 전래한다. 신비감이 많이 느낌다.
그 전에 호우 때문에 산길 무너져 내려서 여기까지 못 간다. 그래도, 이런 경치를 보만 하다.

     
설악산
외국 관광객 다 산기슭에 있다. 한국에 있는 이 주 동안 다 좋은 날씨이었서 너무 행운이다.


귀여운 다람쥐


한국의 가을 경치가 짱이다


부산에 들어가고 서울에 나간다. 쇼핑 안 하지만 며칠에 머물다. 역시 관광객이 많은 곳이 서비스가 엄청 좋다.
각 궁 안에 한복 입는 위국인이 많다. 배경에 맞으면 굉장히 아름답다.

망원경 안에 북한
모질게 가장 많은 한 몫 쓰고 DMZ에 간다
예전에 베이징에서 교환했을 때 북한코스 창가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었서 못 간다. 
다음에 꼭 가 봐야 한다!

留言